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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라-인테리어-와인-앰버서도-위촉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부회장인 박찬준 VinFriends.com 발행인이 포르투갈 베이라 인테리어(Beira Interior) 와인산지의 공식 와인 앰버서더(Ambassador for Beira Interior Wines)로 위촉됐다. 위촉식은 지난 7월 10일 베이라 인테리어의 중심도시인 구아르다(Guarda)에서 열린 구아르다 와인 축제(Guarda Wine Fest)에서 진행됐으며, 박 부회장은 앞으로 한국과 아시아 시장에서 베이라 인테리어 와인의 우수성을 알리는 공식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구아르다 와인 축제는 베이라 인테리어 와인과 지역 문화를 알리는 포르투갈의 중요한 와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베이라 인테리어는 포르투갈 중동부의 고산지대에 위치한 와인산지로, 해발 350~750m의 높은 포도밭과 큰 일교차, 화강암 토양이 만들어내는 뛰어난 산도와 섬세한 향이 특징이다. '포르투갈의 가장 높은 와인산지'로 불리는 이 지역은 최근 국제 시장에서 가성비 최고의 와인 생산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토착 품종을 활용한 개성 있는 와인과 지구온난화 시대에 적합한 와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베이라 인테리어 와인협회(CVR Beira Interior)는 최근 한국 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의 와인 수입사들을 현지에 공식 초청해 와이너리와 산지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2년 연속 대전국제와인엑스포에 참가해 국내 소비자와 업계 관계자들에게 베이라 인테리어 와인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번 앰버서더 위촉은 이러한 한국 시장 확대 전략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박찬준 부회장은 그동안 국내에서 동유럽
  • 박찬준
  •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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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와인이라는-이름의-감정들>-출간
와인을 단순한 알코올 음료가 아닌 하나의 감정이자 경험으로 풀어낸 새로운 형식의 와인책 '와인이라는 이름의 감정들'이 출간되었다. ‘와인 인문학’에 대한 강의를 많이 하는 아시아와인트로피의 박찬준 디렉터는 와인 한 잔을 마시며 느끼는 감정의 순간들을 다섯 편의 수필로 풀어냈다. 기존 와인 서적들이 품종, 지역, 양조 방식 등 지식 중심의 접근을 취해왔다면, 이 책은 철저히 ‘느낌’과 ‘경험’에 집중한다. 저자는 와인을 통해 인간의 감정, 기억, 그리고 삶의 순간들을 탐색하며, 독자들에게 와인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 2024년부터 '그리오 디자인'의 의류 라인 시니어 모델로 활동해온 저자는 "이 회사가 지난해 처음 선보인 매거진 '글라이터'를 접한 순간, 유사한 형식의 와인 에세이를 출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책의 형식이나 분량에 구애받기보다, 와인 한 잔을 마시며 느끼는 행복을 전달하는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었다"며 "특히 인용 문장의 출처를 정확히 밝히는 점을 중요하게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저자는 "와인이라는 이름의 감정들은 판매를 위한 기획물이 아니라, 와인을 사랑하거나 앞으로 사랑하게 될 사람들과 감정을 나누기 위한 기록에 가깝다"며 "이러한 취지에 따라 '그리오 디자인'이 새롭게 설립한 출판사 '그리오 디자인출판'을 통해 자비로 출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와인은(2016, 공저)', '몰도바 와인(2020)'에 이은 세번째 책인 '와인이라는 이름의 감정들'에서 저자는 “와인 예찬”, “와인 한 잔의 행복”, “와인은 회상이다”, “와인은 기다림이다”, “와인은 섹시하다(19禁)”, 이렇게 5편의 와인 인문학 에세이를
  • 박찬준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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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와인-스페셜리스트-콘테스트,-10월-24일에-개최
동유럽와인연구원(원장 박찬준)은 조지아 국립 와인 에이전시(National Wine Agency of Georgia)의 의뢰로 대전국제와인엑스포가 시작되는 10월 24일에 ‘조지아 와인 스페셜리스트 콘테스트(Moldova Wine Specialist Contes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지아 와인 스페셜리스트 콘테스트는 조지아 와인에 대한 시험을 통해 국내 최고의 조지아 와인 전문가를 선정하는 행사다. 10월 24일(금) 오후 5시부터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의 3층, 301호 세미나실에서 20개의 필기시험 문제와 5종의 와인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 블라인트 테이스팅의 경우 너무 어렵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필기 시험과 같이 사지선다형으로 출제된다. 또한 블라인드 테이스팅에 사용될 와인 후보 25종을 정해서 10월 1일에 참가자에게 공지할 예정이다. 우승자는 금년 11월 24일에 시작하는 조지아 와이너리 투어에 초대된다. 콘테스트에는 와인업계 종사자 및 인플루언서, 조지아 와인을 판매하는 업장 관계자 혹은 조지아 와인을 마시고 동유럽와인연구원의 인스타 계정(@eastern.europe.wine)을 태그하여 인증한 인스타그램 유저(9월 1일~9월 30일까지)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는 최대 30명에 한정되며, 9월 말일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고, 10월 1일에 참가자가 발표된다. 조지아 와인 스페셜리스트 콘테스트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전국제와인엑스포 무료 입장권과 와인 잔이 제공되고, 동유럽와인연구원 소속 와인 테이스팅 패널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대전국제와인엑스포 전시장의 해외 전시자 구역에서 10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조지아 와인을 전문가의 안내를 받으며 시
  • 박찬준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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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일,-몰도바-와인-그랜드-테이스팅-개최
국내에 수입된 몰도바 와인을 모두 시음할 수 있는 ‘몰도바 와인 그랜드 테이스팅’이 9월 3일(수)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머셋팰리스 서울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국토가 포도송이 모양을 가진 나라 몰도바(Moldova)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와인을 국경일로 만든 나라로, 국민 1인당 평균 포도나무 그루 수, 국민 1인당 평균 와인 수출이 세계 1위를 차지하는 와인 강국이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큰 와인 셀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그랜드 테이스팅에서는 최근에 수입된 몰도바 와인을 포함해서 국내에 수입된 모든 몰도바 와인을 시음할 수 있다. 박찬준 동유럽와인연구원 원장은 “한국 시장에서의 몰도바 와인”이라는 제목으로 오후 1시부터 30분 동안 세미나를 진행한다. 오후 3시 30분과 4시 30분에는 각각 럭키 드로우를 진행한다. 몰도바 와인 그랜드 테이스팅에는 업계 종사자와 인풀루언서만 참가할 수 있다. 행사 참가 등에 대한 문의는 박찬준 원장(vinfriends1@gmail.com, @park.chanjun)을 통해 가능하다.
  • 박찬준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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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ta-del-Vino의-품평회에-박찬준-발행인-심사위원으로-참가
이탈리아 와인 도시의 연합인 치타 델 비노(Citta del Vino)는 지난 6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시에나에서 국제와인품평회인 Concorso Enologico Internazionale를 개최했다. 금년에 23회를 맞이한 이 행사는 매년 이탈리아의 와인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된다. 시에나에 있는 Enoteca Italia에서 3일 동안 13개 그룹의 심사위원들이 약 1,400종의 와인을 심사했다. 각 그룹은 5~6명의 심사위원으로 구성된다. 이외 2개의 그룹은 그라파를 심사했다. Vinfriends.Com의 박찬준 발행인은 2016년 아브루쪼의 라퀼라(L'Aquila)에서 개최된 행사에 처음 참가한 이후 금년에 여섯 번째로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다. 2023년 시칠리아, 2024년 프리울리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다른 일정과 겹쳐서 참가하지 못했다. 치타 델 비노의 국제와인품평회의 매력은 매년 개최지가 변경되는 것에 있다. 심사위원으로 참가하면서 이탈리아 다양한 지역의 와인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심사위원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와인 양조가이다.
  • 박찬준
  • 1년 전
  • 14
Moldova-Wine-Club-Korea-새로운-멤버로-출발
코로나 이전에 결성되었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활동이 뜸해진 '몰도바 와인 클럽 코리아(Moldova Wine Club Korea)'가 금년 6월 13일 전주에서 열린 전주와인아카데미의 Wine Garden Party를 계기로 새로운 멤버로 출발하게 되었다. '몰도바 와인 클럽 코리아'는 앞으로 몰도바 와인을 국내에서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매년 새로운 멤버를 추가할 예정이다. 새로 출발한 몰도바 와인 클럽 코리아의 회원 구성은 다음과 같다. ​ 회장 박형민 (전주와인문화아카데미, 와인지몽) 총무 박찬준 (책 저자 및 몰도바 와인 앰버서더) 회원 (가나다 순) * 김민수 (세종 카사비노, Moldova Wine Specialist Awards 2위) * 김옥희 (옥희와인) * 김평섭 (탭샵바, Moldova Wine Best Seller Prize 우승) * 노태정 (현대백화점, 와지트) * 박재홍 (와뱅) * 백민경 (JTBC 기자, Moldova Wine Specialist Awards 우승) * 유찬 (강원랜드) * 이동우 (Exper Lab 대표, Moldova Wine Specialist Awards 3위) * 이효주 (비노보노) * 주문배 (스크루지펍) * 황승호 (인비노)
  • 박찬준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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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발행인,-Wine-Travel-Awards-2024-2025-수상-쾌거
금년에 4회를 맞이한 와인 트래블 어워즈(Wine Travel Awards)에서 Vinfriends.Com 박찬준 발행인이 'Wine&Food Influencer - Expert Opinion'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전 세계 와인·미식 분야의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한 세계적인 어워즈에서 아시아인이 처음으로 선정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총 17명의 후보자 중 유일한 아시아인이었던 박찬준 발행인은 지난 3월에 진행된 일반인 인기투표에서 3위를 차지하며 다른 4명의 후보와 함께 최종 결선에 진출했었다. 와인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박찬준 발행인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와인 트래블 어워즈 주최측이 5월 1일에 공식 발표했다. 총 16개 부문 수상자를 위한 시상식은 5월 20일에 런던에 있는 올림피아 런던(Olympia London)에서 열릴 예정이다. 와인 트래블 어워즈(Wine Travel Awards)는 와인과 관련된 여행 산업에 기여한 인물과 브랜드를 선정하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업계 전문가와 대중의 투표를 통해 공정하게 수상자를 결정한다. 박찬준 발행인은 동유럽과 코카서스 지역 와인의 문화적 가치와 미식적 매력을 아시아 시장에 소개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찬준 발행인은 “아시아에서의 건전한 와인 문화 확산과 동유럽 와인의 진정한 가치를 알리는 여정에 힘을 실어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와인의 세계를 여행하듯 즐기기를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찬준 발행인은 국제와인품평회인 아시아와인트로피의 아시아 디렉터,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부회장(국제협력), 동유럽와인연구원 원장, 소믈리에타임즈 칼럼니스트, 유럽
  • 박찬준
  • 1년 전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