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코카서스 3국의 여행이 인기다.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이 3국이 제공하는 매력적인 자연경관, 다양한 문화, 역사적인 유산이 여행객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그 중심에 조지아가 있다. ‘와인의 요람’인 조지아! 2017년 이전에는 이란의 자그로스(Zagros) 산맥에 있는 하지 피루즈 테페(Hajii Firuz tepe) 마을에서 발견된 신석기 시대의 항아리가(5400 ~ 5000 BC) 인류 최초의 와인생산 흔적으로 간주되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조지아와인협회(GWA, Georgian Wine A
박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