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Friends의 발행인인 박찬준은 항상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와인 마케팅을 시도해왔다. 2010년에 독일의 와인산지 아르(Ahr)의 와인을 프로모션하기 위해 아르 지역의 아티스트와 국내의 아티스트가 참가하고 아르 와인이 후원한 "Wine Art in Germany & Korea" 개최했다. 와인과 인문학, 특히 예술을 진지하게 접목한 이 국내 최초의 시도에는 당시 주한 독일 대사였던 한스 울리히 자이트(Hans-Ulrich Seidt) 박사,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한독상공회의소 위르겐 뵐러(Jürgen Wöhler) 소장, 최성도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회장, 광고인 박웅현 등이 VIP로 참가했다.